연세대 태랑태권도의 이용후기
항상 신경을 써도 부족했던 부분이 아이들의 출석과 귀가였습니다.
어머니들이 항상 "우리애 왔나요?"라는 전화를 주시는게 죄송스러워 신경이 쓰이는 아이들은 제가 먼저 전화를 했었습니다.
이제는 출결서비스덕에 제 일도 줄고 어머니들도 좋아하십니다.
저희 체육관에 먼저 들러 좋은 시스템을 소개해준 차종섭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지역에서 가장 작아 더 많은 노력으로 보답하겠다던 믿음이 실현되어 기쁩니다.
금상첨화로 홈페이지도 얻게 되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홈페이지작성을 했다가 용량관리가 힘들어 포기해야 했는데 홈페이지가 생겨 너무 좋습니다.
단지 아쉬운건 아이들의 참여신청를 홈페이지로 받을수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심사신청, 눈썰매신청등....)
앞으로 개선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에 자랑이 침이 마르지 않자 주위에서 자주 보러 옵니다.
앞으로도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홈페이지관리와 출결관리를 철저히하겠습니다.
다시한번 KT에 감사드립니다.